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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술전람회

사건 · 1922년 ~ 1944년

조선미술전람회는 일제강점기의 사건입니다. 시기 3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미술전람회(朝鮮美術展覽會)는 일제강점기에 개최된 미술 공모전이다. 약칭 선전(鮮展), 조선미전(朝鮮美展)으로도 불렸다. 3·1 운동 이후 펼쳐진 문화통치 정책의 일환으로 조선총독부가 주관한 사업이었다. 1922년 5월 창설되어 제1회 전람회가 개최되었다. 1944년 제23회 전람회가 열릴 때까지 매년 공모전 형식으로 열렸다. 창설 초기에는 1918년 안중식, 조석진, 김규진, 오세창 등이 결성한 서화협회와 대립하는 성격이었다. 서화협회는 민족주의 경향의 민간 주도 단체였던 반면, 조선미술전람회는 조선총독부의 정책적 사업으로 관제 행사의 성격이 강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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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것 3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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