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카와 다다오키
인물
호소카와 다다오키는 인물입니다. 참여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호소카와 다다오키(일본어: 細川忠興, 에이로쿠 6년 음력 11월 13일(1563년 11월 28일) ~ 쇼호 2년 음력 12월 2일(1646년 1월 18일))는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를 거친, 무장, 다이묘이다. 단고국 미야즈 성주를 거쳤으며 부젠 고쿠라번의 초대 번주였다. 또, 부친 호소카와 유사이 만큼이나 교양인으로도 유명하며, 센노 리큐의 일곱 제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다도의 유파인 산사이류(三斎流)의 개조(開祖)이다. 양부(養父)는 오슈 호소카와가(奥州細川家)의 호소카와 데루쓰네(細川輝経)이며, 정실은 아케치 미쓰히데의 딸 다마코(일반적으로 호소카와 가라샤로 알려져 있다). 통칭은 요이치로(与一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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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나가오카 다다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