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기 (조선)
인물 · 1633년 ~ 1687년
김만기 (조선)는 인물입니다. 자녀 2 · 시기 2 · 부모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만기(金萬基, 1633년 1월 23일~1687년 3월 15일)는 조선 시대 중후기의 문인·문신 겸 관료 출신이자 척신이다. 병조판서 등을 거쳐 예조판서 등을 지낸 그는, 인경왕후(1661~1680)의 친정아버지로 숙종의 첫 장인이기도 하다. 자는 영숙(永叔), 호는 서석(瑞石)·정관재(靜觀齋), 본관은 광산(光山)이다. 구운몽을 지은 서포 만중은 그의 아우이며, 익훈은 그의 배다른 서얼 숙부이다. 김익희, 송시열의 문인이다. 당색으로는 서인 당원이었다가 서인 분당 시 노론에 가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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