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봉우
인물 · 1880년 ~ 1956년
계봉우는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계봉우(桂奉瑀, 호는 북우(北愚), 뒤바보. 게봉우라고 쓰기도 한다. 1880년 8월 1일 ∼ 1959년 7월 5일)는 한글학자이자 역사가이다. 함경남도 영흥군에서 태어났다. 1911년, 북간도로 망명했고 거기에서 교직원으로 근무하다가 교육내용이 반일적이라는 이유로 서울로 압송되어 3년간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망명한 선생은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 북간도 대표의원으로 부임해 1년간 의정 활동을 했으며 이듬해 중·한 노공동맹연합회 국민회 대표로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