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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군

인물 · 1604년

광성군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광성군 이제길(廣城君 李悌吉, 1604년 ~ 1637년 5월 20일)은 조선 중기의 왕족으로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에 포위된 인조를 구하다 순절하였다. 본관은 전주. 휘는 제길(悌吉), 자는 이순(而順). 하원군의 손자이다. 종실 연성수 이복령과 광주 이씨(이건(李建)의 딸)의 아들(연성수의 5남)로 태어났다. 광성군의 부인은 현부인(縣夫人,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임대원(任大原)의 딸) 풍천 임씨이다.

이어진 것 1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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