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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휘

인물 · 1526년 ~ 1582년

김계휘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자녀 1 · 관련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계휘(金繼輝, 1526년 ~ 1582년)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다. 자는 중회(重晦), 호는 황강(黃崗)이며 본관은 광산(光山)이다. 좌의정(左議政) 김국광(金國光)의 현손(玄孫)으로 아버지는 지례현감(知禮縣監) 김호(金鎬)이며, 어머니는 전의이씨(全義李氏)로 공조정랑 이광원(李光元)의 딸이다. 1549년(명종 4) 식년문과에 을과로 합격해 사가독서(賜暇讀書)를 하고, 이후 검열, 홍문관 정자와 박사, 이조좌랑 등 청요직(淸要職)을 역임했다. 1557년 김홍도(金弘度)와 김여부(金汝孚)의 반목으로 옥사가 일어났을 때 김홍도의 당으로 몰려 파직당하자, 낙향하여 연산현의 벌곡 양산리에 정회당(靜會堂)을 설치하고 후학을 가르쳤다.

이어진 것 4

자녀

시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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