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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순

인물 · 1760년 ~ 1806년

김달순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달순(金達淳, 1760년~1806년 5월 30일(음력 4월 13일))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자는 도이(道爾), 호는 일청(一靑), 시호는 익헌(翼憲)이며, 본관은 안동(安東). 아버지는 풍기군수 증의정부 영의정 김이현(金履鉉)이며 어머니는 은진송씨이다. 영의정 문곡 김수항의 5대손으로, 영의정 몽와김창집의 동생 김창흡의 현손이며, 영안부원군 풍고 김조순과는 10촌형제간 이었다. 1789년 진사시에 합격하고 음서로 영릉참봉이 되고, 1790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이후 초계문신(抄啓文臣)으로 뽑혔다. 1799년 청나라에 파견될 진하사(進賀使)의 부사(副使)로 선발되어 연경을 다녀왔다. 귀국후 이조판서가 되었다.

이어진 것 2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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