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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산

인물 · 1891년 ~ 1921년

김도산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도산(金陶山, 본명: 김진학, 본명 한자: 金鎭學, 1891년~1921년 7월 26일)은 일제 강점기의 연극인으로 아명(兒名)은 김영근(金英根)으로 서울 출신이다. 한국 최초의 영화로 여겨지는 연쇄극 《의리적 구토》의 극본 및 연출을 하였다. 상동학교(尙洞學校)를 졸업하고 신극 운동을 하던 이인직에게 연극을 배운 뒤 이인직의 사설극장인 원각사에서 활약했다. 1919년 극단 신극좌(新劇座)를 창설하고, 단성사(團成社)를 중심으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연쇄극(連鎖劇) 《의리적 구토(義理的仇討)》, 《의적(義賊)》 등을 공연하였다. 특히 악역(惡役)에 뛰어났다. 31세 젊은 나이에 늑막염으로 목숨을 잃었다.

이어진 것 2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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