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준 (1870년)
인물 · 1870년
김명준 (1870년)는 인물입니다. 직위 25 · 참여 6 · 관련 5 · 시기 1 모두 3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명준(金明濬, 일본식 이름: 金田明가네다 아키라, 1870년 양력 10월 26일 ~ ?)은 조선 말기의 문신이자 대한제국의 관료이며, 일제강점기의 사회 운동가, 교육자, 언론인, 대한민국의 언론인이다. 일제 강점기 초반 교육 계몽단체에서 활동하다가,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다. 구한 말 관료생활 재직 중에도 대한자강회, 서우학회, 서북학회, 대한협회 등 교육, 계몽단체에도 참여해 활동했고, 안중근 사건과 105인 사건 등으로 투옥되었다가 풀려나기도 했다. 1921년 민원식, 한영원 등과 함께 국민협회에서 활동하였으며, 민원식의 사후 국민협회를 이끌었다. 본관은 전주(全州)이다.
다른 이름 · 가네다 아키라
이어진 것 37
참여
직위
- 귀족원 의원
- 각파유지연맹 이사
- 국민협회 고문
- 국민협회 부회장
- 국민협회 이사장
- 국민협회 회장
- 대일본소화연맹 경성지부 회원
- 동민회 평의원
- 만몽박람회 상담역
- 삼천리 필진
- 시사신문사 부사장
- 월간 개벽 필진
- 일월시보 필진
- 정7위
- 조선대아세아협회 상담역
- 조선박람회 경성지부협찬회 상담역
- 조선박람회 평의원
- 조선불교협회 평의원
- 조선유교회 회원
- 종6위
- 주임관 대우 참의
- 중추원 시정연구회 학예부 주사위원
- 중추원 시정연구회 회원
- 중추원 주임관대우 참의
- 중추원 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