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
인물 · 1699년
김선경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선경(金選慶, 1699년~1760년 9월 19일)은 충청도의 황간의 현감에서부터, 공조의 참의를 두루 지낸, 조선 시대 후기의 문신 겸 관료이자 외척 및 척신이다. 본관은 경주(慶州)이며, 자(字)는 덕수(德修)이고, 문정공 학주 김홍욱(金弘郁)의 증손(曾孫)이며, 아버지는 찬성(贊成)에 추증(追贈)된 김두광(金斗光)이다. 영조 이금의 계비 정순왕후 김씨의 친정 할아버지인 그는, 오흥부원군 김한구(鰲興府院君 金漢耉)의 아버지이고, 김귀주(金龜柱)의 친조부이기도 하며, 아버지는 증 찬성 김두광(金斗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