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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약련

인물 · 1730년

김약련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약련(金若鍊, 1730년 ~ 1802년)은 조선 정조 때의 문신이다. 본관은 예안, 자는 유성(幼成), 호는 두암(斗庵), 인수(忍叟)이다. 1774년(영조 50년)에 생원이 되고 그해 문과 과거험에 급제하였으나, 1776년(정조 즉위년)에 사도세자의 죽음과 관련된 일련의 상소에 연루되어 삭주로 유배되고 관직 진출이 제한되었다. 1793년(정조 17년)에 벼슬실이 다시 열려 성균관 전적, 병조 좌랑, 병조 참의, 승정원 좌부승지 등을 역임하였다. 효부전 5편, 열녀전 7편, 동물전 3편 등 국문학사에 연구 가치가 있는 글을 남겼다. 특히 동물전은 순수한 문예창작물이다. 이밖에 10권 5책으로 된 문집 《두암집》(斗庵集)이 있다.

이어진 것 1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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