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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경

인물 · 1629년

김익경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익경(金益炅, 1629년~1675년)은 조선 시대 중후기의 문신 겸 관료 및 유학자(인조·효종·현종 시절의 유교 성리학자)였다. 자(字)는 계명(啓明)이며, 제2차 예송 논쟁 당시 서인 측의 논객이었다. 아버지 사일 김반처럼 형조참의 등을 지낸 그는, 사계 김장생의 막내 서손자이며, 창주 김익희와 여남 김익겸의 이복 서얼 동생이자 광남 김익훈의 동복 서얼 동생이다. 신독재 김집은 그의 중부(둘째 숙부)였고 또한, 국구 광성부원군(숙종의 초배 장인)인 서석 김만기, 구운몽(17세기 조선 시대의 한글 소설)을 집필한 서포 김만중은 그의 이복 적출 조카이기도 하며, 숙종의 정비 인경왕후의 배다른 서얼 종조부이기도 하다. 본관은 광산(光山).

이어진 것 1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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