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인물 · 1354년 ~ 1398년
남은은 인물입니다. 참여 2 · 시기 2 · 직위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남은(南誾, 1354년 ~ 1398년 10월 6일(음력 8월 26일)은 고려 말과 조선 초의 문신으로, 본관은 의령이다. 고려 말기에 왜구 토벌과 신진사대부 정치인으로 활동하였으며 이성계를 도와 조선왕조 개국에 공을 세웠다. 개국공신 1등으로 의성군에 봉해졌고, 사후 의정부영의정에 추증된 뒤 의성부원군으로 추봉되었다. 본관은 의령(宜寧)이고, 호(號)도 의령(宜寧)이며 시호는 강무(剛武)이다. 행촌 이암의 외손녀사위이기도 하다.
다른 이름 · 강무공 남은 · 의성군 남은 · 의성부원군 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