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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사성

인물 · 1360년 ~ 1438년

맹사성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시기 3 · 부모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386년(우왕 12) 문과 급제에 급제한 맹사성은 춘추관검열(春秋館檢閱)에 임명되어 관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전의시승(典儀寺丞)·기거사인(起居舍人)·우헌납(右獻納) 등의 직책을 역임하였다. 1392년(태조 1) 조선이 건국된 후에는 수원판관(水原判官), 면천 군수(沔川郡守) 등의 외직(外職)을 거쳤으며, 다시 내직으로 복위하여 내사사인(內史舍人)에 임명되었다. 맹사성은 37세 때인 1396년(태조 5)에 예조의랑(禮曹議郞)에 임명되었다가 정희계(鄭熙啓)의 시호(諡號) 문제로 탄핵을 받았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이어진 것 4

부모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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