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익
인물 · 1905년 ~ 1977년
박용익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직위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박용익(朴容益, 일본식 이름: 美村文雄(베이무라 후미오), 1905년 1월 8일 ~ 1977년 5월 26일)은 일제강점기의 관료이며 제3,4대 국회의원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제1공화국 말기에 집권당인 자유당의 원내총무를 맡았다. 4·19 혁명 성공 후 3·15 부정선거에 관여한 혐의로 입건되었으며, 이 사건을 조사하던 중에 5·16 군사 정변이 일어나 혁명재판소가 구성되었다. 박용익은 혁명재판을 받고 거액의 불법 선거 자금을 조달한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았다. 민족문제연구소가 2008년 발표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관료 부문에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