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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영 리승엽 간첩 사건

사건 · 1953년 ~ 1955년

박헌영 리승엽 간첩 사건은 사건입니다. 시기 3 · 원인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박헌영·리승엽 간첩 사건(朴憲永·李承燁 間諜 事件)은 1953년 박헌영과 리승엽을 비롯한 남로당 계열의 거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치인들이 미국의 간첩으로서 정부 전복을 음모했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재판소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사건이다. 정식 명칭은 미제국주의의 고용간첩 박헌영, 리승엽 도당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권 전복 음모와 간첩사건이다. 이 사건의 피의자 13명 가운데 박헌영을 제외한 12명은 1953년 7월 30일 기소되어 재판을 받았고 재판은 재빨리 진행되어 8월 6일 판결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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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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