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창군
인물 · 1641년 ~ 1680년
복창군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복창군 이정(福昌君 李楨, 1642년 1월 29일(1641년 음력 12월 29일) ~ 1680년 5월 24일(음력 4월 26일))은 조선의 왕족으로 인조의 손자이자, 인평대군의 셋째 아들이다. 인조의 아들인 인평대군의 아들이다. 인평대군과 효종의 우애가 돈독하였기 때문에 효종 또한 인평대군의 아들들을 총애하였고 사촌인 현종과는 매우 두텁게 지냈다. 두 동생인 복선군(福善君), 복평군(福平君)과 함께 삼복(三福)이라 불리며 왕실의 종친으로서 위세를 떨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