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담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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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담수(成聃壽, ?~?)는 조선 전기의 문신, 학자, 은일사이다. 그는 세조 때 단종 폐위에 분개하여 벼슬을 사직한 생육신의 한 사람이다. 자는 미수(眉叟) 또는 이수(耳叟), 호는 문두(文斗), 시호는 정숙(靖肅)이다. 성담년은 그의 친동생이며, 사육신의 한 사람인 성삼문의 6촌 동생이다. 명종 때의 정승 이기와 용재 이행은 그의 생질이다. 교리를 지낸 성희(成熺)의 아들이다. 본관은 창녕이다. 1782년 정조 때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