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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창

인물 · 1561년 ~ 1627년

송이창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자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송이창(宋爾昌, 1561년 ~ 1627년 5월)은 조선 중기의 문신, 학자이다. 본관은 은진(恩津)이다. 자는 여복(福汝), 호는 청좌와(淸坐窩), 일의(一癡), 읍호(挹灝) 등이다. 송응서의 아들로 동춘당 송준길의 아버지이자 송시열의 12촌 족조부 뻘이 된다. 그러나 외가로는 송시열의 종이모부가 되기도 한다. 아들 송준길과 우암 송시열이 그의 문인이다. 인현왕후의 외증조부가 된다. 영천군수를 거쳐 안동진관병마동첨절제사에 이르렀다. 1613년 신령현감을 지내던 중 칠서지옥의 주모자 서양갑의 처남이라는 이유로 파직되었다. 이후 고향 회덕에서 생을 마감했다.

이어진 것 3

자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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