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
인물 · 1910년 ~ 1971년
심영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심영(沈影, 1910년 9월 3일 ~ 1971년 7월 24일)은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연극배우이자 영화배우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학 교수이다. 본명은 심재설(沈載卨)이며, 아오키 진에이(일본어: 靑木 沈影)는 창씨개명이다. 아버지는 철원군수를 지낸 심완섭(沈琬燮)이다. 일제강점기 당시 심영(沈影)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였다. 고등학교 재학 때 연극에 무명배우로 참여했다가 퇴학당했다가 복학했다. 초기에는 무용수로도 활동했고 무명 단역 연극배우를 전전하다가 1929년부터 연극배우로 이름이 알려졌다. 이후 연극배우로 활동하면서 영화에도 진출하여 영화배우로도 활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