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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신

인물 · 1895년

안경신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안경신(安敬信, 1888년 7월 22일~?)은 구한 말, 대한제국,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이다. 평안남도 대동에서 출생하였으며,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평양에서 군중을 선동, 만세를 부르다 체포되어 20여 일 동안 구류를 살았다. 이 해 11월 오신도·안정석과 ‘대한애국부인회’를 조직하여 활약(주로 모집한 군자금을 임정에 전달하는 역할)하다가 상해 임시정부 수립(1919년 4월 11일) 후 1920년 초 상하이로 건너가 임시정부 요인들과 가깝게 지냈다. 그 해 미국 의원단이 한국에 오자, 평안남도 안주에서 경찰 1명을 쏘아 죽인 후 평안남도 도청에 폭탄을 던졌다. 이 때 안경신은 임신 5개월된 임산부의 몸이었다.

이어진 것 1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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