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림군
인물 · 1831년 ~ 1891년
완림군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부모 1 · 자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완림군 이재원(完林君 李載元, 1831년 10월 13일(음력 9월 8일) ~ 1891년 2월 19일(음력 11월 19일))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왕족으로 자는 순팔(舜八), 시호는 효정(孝貞), 본관은 전주이다. 남연군의 장손이자 고종과 흥친왕, 완은군의 사촌 형이며, 흥선대원군의 조카이다. 순종의 당숙이다. 1853년(철종 4년) 정시문과(庭試文科)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에 올라 삼사와 성균관 대사성을 지내고, 고종 즉위 후 도승지, 대사헌, 이조참판, 예조와 형조의 판서 등을 역임했다. 1874년 흥선대원군 실각 후에도 계속 관직에 있었고, 1884년 갑신정변 당시에는 한때 영의정에 임명되기도 했다.
다른 이름 · 완림군 (이재원) · 이재원 (1831년) · 이재원 (왕족) · 효정공 이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