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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

사건 · 1968년 ~ 1968년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은 사건입니다. 원인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蔚珍三陟武裝共匪浸透事件)은 1968년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3차례에 걸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장공비 120명이 대한민국 울진과 삼척 지역에 침투하여 12월 28일 대한민국 국군에 소탕되기까지 약 2개월간 게릴라전을 벌인 사건이다. 이는 한국전쟁 휴전 이후 최대 규모의 도발로, 침투한 무장공비 중 7명이 생포되고 113명이 사살되었으며, 남한측 역시 민간인을 포함하여 40명이상 사망하고 30명 이상 부상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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