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 (1490년)
인물 · 1490년 ~ 1550년
윤관 (1490년)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직위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윤관(尹寬, 1490년-1550년) 또는 윤자관(尹子寬)은 조선 중기의 문신, 성리학자이다. 정암 조광조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중종 초 사림파의 일원으로 활동하였다. 1519년의 기묘사화때는 상으로 화를 면하였다. 자는 율옹(要翁), 호는 삼휴자(三休子), 본관은 남원(南原)이다. 조선후기 소북과 남인의 중진인 윤휴(尹鑴)의 고조부였다. 조광조(趙光祖)의 문인.
다른 이름 · 삼휴자 윤관 · 윤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