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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원군

인물 · 1433년 ~ 1476년

율원군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율원군 이종(栗元君 李倧, 1433년 ~ 1476년 1월 17일)은 조선 중기의 왕족, 문신으로 효령대군의 손자이자 보성군(효령대군의 3남)의 차남이다. 이름은 종(倧)이요 자는 유안(幼安), 시호는 양경(襄頃), 양환(襄桓)이다. 1467년(세조 13) 특명으로 부원수(副元帥)에 책봉되고, 적개공신으로 군에 승작되고 정의대부(正義)가 되었다. 문무(文武)에 능하여 세조 12년 장용대장 대호군(壯勇大將大護軍)으로 평안도에 있을 때 총통도장(銃筒都將)으로 토벌대의 한사람에 임명되어 총통군(銃筒軍) 1,350명을 거느리고 도총사(都摠使) 귀성군 이준(龜城君李浚)을 도와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이어진 것 2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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