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이구침

인물 · 1514년

이구침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구침(李龜琛, 1514년 ~ 1592년)은 조선 중기의 무신, 군인으로 조선 정종의 7남 수도군 덕생의 4대손이다. 본관은 전주이다. 선전관(宣傳官)‧도총부도사(都摠府都事) 등을 거쳐 웅천현감(熊川縣監) 이 되었다 이후 육조낭청(六曹郞廳)‧경상우도수군절도사(慶尙右道水軍節度使)‧평안도병마절도사(平安道兵馬節度使) 등을 역임하고 임진왜란 때 순절하여 사후 증 병조판서(兵曺判書)에 추증되었다. 그의 외손자는 웅치 전투와 남원성 전투에서 활동한 이복남(李福男)이다.

이어진 것 1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