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응
인물 · 1836년 ~ 1909년
이승응은 인물입니다. 자녀 4 · 시기 2 · 직위 1 · 부모 1 등 모두 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완평군 이승응(完平君 李昇應, 1836년 7월 21일 ~ 1909년 10월 3일)은 조선 후기의 왕족 및 문신, 대한제국 황족으로, 장조의 서5남이었던 은전군 이찬(恩全君 李禶)의 양손자이다. 경기도 안산에서 출생하였고 한성부에서 성장한 그의 본관은 전주 이씨(全州 李氏), 휘는 승응(昇應), 초명은 병(昺), 자는 신덕(愼德), 시호는 효헌(孝憲)이다. 경평군 이세보가 당시 국정을 비판했다가 파양, 유배당한 뒤 1860년(철종 11) 11월 그가 풍계군의 양자로 지목되어 입양, 바로 완평도정(完平都正)에 봉작되고 이듬해 1월 8일 군으로 진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