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찬 (1893년)
인물 · 1893년
이원찬 (1893년)는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원찬(李源讚, 1893년 5월 14일/5월 10일 ~ ?년 4월 20일)은 일제강점기의 은행원, 관료, 기업인이자 대한민국의 공무원, 정치인, 기업인, 교육자이며 초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이자, 1956년 9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특별시의회 임시 의장이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직후에는 교통부 인천해사국장이었다. 창씨명은 하타니 쇼호비루(羽溪松豊)이고, 본관은 우계(羽溪)이다. 보광일어학교를 졸업하고 1912년 8월 동양생명보험주식회사 경성지점에 입사했다가 사직하고, 1915년 일본에 유학하여 주오 대학 법학과에 입학, 학우회에 참여했고, 1918년 7월 주오 대학 졸업 후 귀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