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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1846년)

인물 · 1846년 ~ 1919년

이재정 (1846년)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자녀 1 · 부모 1 · 사망지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재정(李在正, 1846년 음력 1월 7일/음력 1월 5일 ~ 1921년 양력 6월 19일)은 조선 말기의 문신, 시인이자 대한제국의 관료, 일제 강점기 초기의 시인이다. 독립협회의 창립 멤버이자, 독립협회, 만민공동회의 회원으로 활동했고, 일제 강점기 초반 중추원 찬의에 임명되었다. 1896년 8월 27일 당시 인천감리사 겸 인천부윤으로 재직 중 조선에서 활동하던 해외무역상 출신의 일본인 쓰치다 조스케(土田讓亮)를 살해한 혐의로 끌려온 김창수(훗날의 백범 김구)를 심리하였다. 1860년 사부학당에 유생으로 입학하여 수학했고, 그 해부터 과거 시험에 응시했으나 여러 번 낙방했다.

이어진 것 5

자녀

부모

사망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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