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완
인물 · 1916년 ~ 1997년
이진완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부모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진완(李辰琬, 1916년 5월 18일 ~ 1997년)은 대한제국의 황족으로 고종황제의 종손녀이며 흥친왕가의 최후의 직계손이었다. 영선군 이준용의 서녀이자 경기도지사를 지낸 윤원선(尹源善)의 아내이며 대한민국의 제4대 대통령 윤보선(尹潽善)의 계수이다. 석파정 옆 이준용의 별장인 서울 삼계동 별저에서 태어났으며, 고종의 형 흥친왕의 아들 영선군 이준용의 딸이었지만 그는 이준용의 첩 전순혁 소생이었다. 아버지 영선군 이준용은 그의 첩 전순혁의 회임 소식을 접하고 크게 기대하였으나 태어난 것은 아들이 아니라 딸이었다. 이 딸은 이준용의 유일한 혈족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