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익
인물 · 1905년 ~ 1984년
이해익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직위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해익(李海翼, 일본식 이름: 和永博光, 1905년 ~ 1984년 9월 24일)은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의 관료이다. 본관은 전주이며 한성부 출신이다. 일제 강점기에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하여 황주군수, 개성부윤 등을 지냈다. 한국 전쟁 때 납북된 구자옥의 뒤를 이어 제2대 경기도지사에 올랐고, 4·19 혁명 성공 직후 농림부 장관을 역임했다. 대림그룹 가문의 딸을 며느리로 맞아들여 양가는 사돈 관계이다. 2008년에 발표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중 관료 부문에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