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상 (1770년)
인물 · 1770년 ~ 1822년
이현상 (1770년)는 인물입니다. 자녀 2 · 시기 2 · 출생지 1 · 사망지 1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현상(李顯相, 1770년 6월 14일 - 1822년 7월 14일)은 조선 후기의 문신, 시인이자, 화가, 통역관, 번역가이다. 자(字)는 상지(相之)이고, 호(號)는 태화(太華), 별호는 태상(太常), 우계(羽谿), 본관은 우계(羽溪)이다. 1811년(순조 11)과. 1812년(순조 12) 일본에 파견된 조선 통신사의 제술관으로 다녀왔다. 경기도 포천 출신. 송원 김이택(松園 金履澤)의 문인이다. 1798년(정조 22) 생원시에 합격하고 사부학당에 입학, 유생이 되었다. 1800년(정조 24) 정조가 유생에게 친히 주관하는 전시에 합격하여, 바로 그해의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교서관, 봉상시 등에 근무했다.
다른 이름 · 인암 이현상 · 태화 이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