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선
인물 · 1865년 ~ 2000년
이휘선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휘선(李徽善, 1865년 7월 4일 ∼ 1944년 9월 18일)은 조선 말기의 문신, 대한제국의 문신, 관료, 법관이며 일제 강점기의 변호사, 법조인, 시인이자 작가, 서예가이다.대한제국 법부 및 고등재판소, 평리원(平理院)에서 판사, 검사로 근무하였다. 순종 때 종로에서 개업 변호사로 활동했다. 자(字)는 경오(景五), 호(號)는 학해(學海), 다른 이름은 이징선(李徵善), 이철선(李徹善), 본관은 우계(羽溪)이다. 사헌부집의 증 규장각제학 이재명(李在明)의 아들이며, 태화 이현상(太華 李顯相)의 증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