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환
인물 · 1907년 ~ 1993년
임문환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임문환(任文桓, 일본식 이름: 豊川文夫, 1907년 6월 11일 ~ 1993년 6월 19일)은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일제 강점기에 도쿄 제국대학을 졸업한 뒤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하여 조선총독부 관리로 근무했다. 제1공화국에서 장관을 역임하였고, 이후 경제인으로 활동하며 전경련 부회장을 지냈다. 박용곤의 처가와 사돈을 맺어 두산그룹과 혼맥이 연결된다. 정치인 홍사덕의 장인이기도 하다. 2008년에 발표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중 관료 부문에 선정되었다. 회고록인 ‘일본제국과 대한민국을 섬긴 관료의 회상’(한국어판 1974년, 일본어판 2011년)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