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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선

인물 · 1517년 ~ 1566년

정명선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자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명선(鄭明善, 1517년~1566년)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간성군수(杆城郡守), 한성부 서윤을 역임했다. 자는 성지(誠之)이다. 임진왜란 초기 전투에 일본군의 기습공격을 받고 전사한 정발의 아버지이다. 그의 선조는 고려 왕조 때 군기감윤(軍器監尹)을 지낸 정진후(鄭珍厚)의 후손으로 그 뒤 고려말, 조선 초 태조 이성계의 인척이기도 한 정희계(鄭熙啓)가 조선의 개국공신으로 의정부찬성사(議政府贊成事)와 좌의정을 지내고 계림부원군(鷄林府院君)을 지냈는데 정희계는 그의 고조부이다. 증조부 정지례(鄭之禮)는 한성부 판윤(漢城府判尹)을 지냈으며, 할아버지 정수덕의 묘를 연천에 쓰게 되면서 경기도 연천에 정착하였다.

이어진 것 3

자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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