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분
인물 · 1394년 ~ 1454년
정분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분(鄭苯, 1394년~1454년)은 조선초기 세종.문종.단종때의 문신이며 3 상신(相臣) 중 한명이고 문종의 고명대신이다. 자는 자유(子㕀), 호는 애일당(愛日堂), 시호는 충장(忠莊), 본관은 진주(晉州)이다. 할아버지는 정신중(鄭臣重).아버지는 판충추부사 정이오(鄭以吾)의 외아들 이고, 부인은 하동 정씨 정흥인의 딸이며 정인지의 누나이고 1452년 이전에 사별(死別)했으며 이 사이에는 아들이 없었다. 지정(池淨)은 생질(甥姪)이고 정지산은 종질이며 봉사손이다. 정분(鄭苯)은 정치적 수완이나 권력 탐욕(貪慾)에는 관심이 없었고,문신 으로는 드물게 토목.건축에 뛰어난 관리 능력을 발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