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환덕
인물 · 1857년 ~ 1944년
정환덕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환덕(鄭煥悳, 1857년 ~ 1944년)은 조선 후기의 문신, 작가이자 대한제국의 문신, 작가으로 본관은 연일, 휘는 환덕(煥悳), 호는 퇴산(退山)이다. 시종원 부경으로 궁궐에서 15년 동안 재직하면서 궁 안에서 듣고 본 온갖 일들을 저술하여 "남가록(南柯錄, 남가몽)"이라는 책에 남겨 놓았다.
인물 · 1857년 ~ 1944년
정환덕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환덕(鄭煥悳, 1857년 ~ 1944년)은 조선 후기의 문신, 작가이자 대한제국의 문신, 작가으로 본관은 연일, 휘는 환덕(煥悳), 호는 퇴산(退山)이다. 시종원 부경으로 궁궐에서 15년 동안 재직하면서 궁 안에서 듣고 본 온갖 일들을 저술하여 "남가록(南柯錄, 남가몽)"이라는 책에 남겨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