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익
인물 · 1579년 ~ 1655년
조익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관련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익(趙翼, 1579년 5월 2일(음력 4월 7일)~ 1655년 4월 16일(음력 3월 10일))은 조선의 문신이다. 자는 비경(飛卿), 호는 포저(浦渚)·존재(存齋)이며 본관은 풍양이다. 시호는 문효(文孝)이다. 선조 때 문과에 급제하여 정자, 검열 등을 지냈으며, 1611년에는 광해군 때 수찬으로 있으면서 정인홍 등이 이언적, 이황의 문묘를 반대하자 이를 탄핵했다가 좌천되었다. 1623년에 일어난 인조반정 이후 이조좌랑, 직제학, 형조참의, 좌승지, 도승지 등을 지냈으며 같은해에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에도 대동법을 실시할 것을 건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