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삼
인물 · 1875년 ~ 2000년
주공삼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주공삼(朱孔三, 본명: 주진우, 본명 한자: 朱珍雨, 1875년 6월 16일~1953년 10월 18일)은 대한제국 민본주의 황조 비주권 군주제 조선 시대의 관료직을 지낸, 일제강점기 시대의 개신교(장로회)의 목사였으며, 사회 운동가로도 활약했다. 소설가 여심 주요섭(餘心 朱耀燮, 1902년~1972년)의 선친(先親)이다. 본(관향)은 신안(新安)이고, 개명(改名)하기 이전의 아명(兒名)은 주진우(朱珍雨)이며, 호(號)도 신안(新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