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독견
인물 · 1901년 ~ 1970년
최독견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최독견(崔獨鵑, 1901년 3월 15일~1970년 6월 5일)은 일제강점기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소설가 겸 극작가이다. 예명 최독견과 본명 최상덕(崔象德)을 함께 사용하였다. 황해도 신천군 출신이다. 고향에서 보통학교를 졸업한 뒤 고등보통학교 재학 중이던 1919년에 3·1 운동의 영향을 받고 상하이로 건너갔다. 다. 상하이에서 혜령전문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신문사에서 교정기사로 근무하였다. 이때 첫 작품 《유린》을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등단했다. 1927년에 출세작이자 대표작이 된 《승방비곡》을 《조선일보》에 연재하여 인기 작가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