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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루백

인물 · 1107년

최루백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최루백(崔婁伯, ? ~ 1205년 1월 11일(음력 1205년 12월 1일))은 고려 중기의 문신이다. 자(字)는 현보(顯甫), 호(號) 모헌(慕軒)이고, 본관은 수원(水原)이다. 20세기에 와서 그가 지은 부인 염경애의 묘지명인 염경애 묘지명이 발견되어 알려졌다. 15세에 호랑이에게 물려 죽은 아버지를 물어 죽인 호랑이를 찾아 죽이고, 아버지의 뼈와 살을 수습하여 장사를 치른 뒤 3년간 시묘살이하였으며, 후일 조선왕조에 와서 삼강행실도에 실렸다. 의종 때 문과에 급제, 한림원 학사, 중서문하성 기거사인 등을 역임했다. 시호는 효숙공(孝肅公)이다.

이어진 것 1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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