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학 (1891년)
인물 · 1891년 ~ 1959년
최창학 (1891년)는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최창학(崔昌學, 일본식 이름: 松山 昌学 (まつやま まさがく) 마쓰야마 마사가쿠[*], 1891년 ~ 1959년 10월 12일)은 일제강점기 및 광복 후 대한민국의 광공업 분야 대표적 친일 기업인이다. 일제강점기에 금광을 개발하여 부를 축척했고, 광복 뒤에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 주석을 지낸 김구에게 자신의 별장인 죽첨장(경교장)을 제공하기도 했다. 김구선생의 사후 가족들과 임시정부 직원들을 내보내고, 그간의 사용료도 청구하였다. 평안북도 구성군 출신이며, 본적은 평안북도 정주군 곽산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