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규복
인물 · 1881년 ~ 1967년
한규복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관련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한규복(韓圭復, 일본식 이름: 井垣圭復이가키 게이후쿠, 1881년 7월 7일 ~ 1967년 9월 13일)은 대한제국의 관료, 통역관, 화가, 서예가이자 일제강점기의 관료, 화가, 서예가로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도 지냈다. 해방 후에도 화가로 활동했고, 기업인,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했다. 일제강점기의 신념형 친일파의 한 사람이었다. 1899년(광무 2년) 관비장학생으로 일본 유학, 동경전문학교와 와세다 대학 정경학부에서 수학하다가 1903년 귀국, 대한제국 관료로 임용되어 탁지부 주사, 군부와 탁지부의 번역관 등을 거쳐 탁지부 서기관, 주임관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