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녕군
인물 · 1809년 ~ 1828년
흥녕군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부모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흥녕군 이창응(興寧君 李昌應, 1809년 7월 16일(음력 6월 4일) ~ 1828년 2월 1일(음력 1827년 12월 16일))은 조선시대 후기의 왕족으로 장조의 서2남인 은신군(恩信君)의 손자이며, 흥선대원왕, 흥인군의 백형(伯兄)이고, 계동궁(桂洞宮) 사손(嗣孫)이다. 본관은 전주, 휘는 창응(昌應), 자는 유백(裕伯), 시호는 정간(貞簡)이다. 계동궁의 장손이었으나, 자녀 없이 일찍 요절하여 친동생 흥완군 이정응의 아들 이재원을 사후 양자로 삼았다. 사후 조카 고종 즉위 후 1865년 고종의 특명으로 증 이조판서 지종정경에 추증되었다가 3일만에 다시 신정왕후 조대비의 특명으로 증 의정부영의정에 추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