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량걸
인물 · 1546년 ~ 1610년
변량걸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변량걸(양걸)(邊(邉)良傑, 1546(명종1년) ~ 1610(광해군2년))는 조선의 관료이자 원주 변씨 정의공파(貞毅公派)의 파조이다. 변량걸(邊(邉)良傑)의 변위(邊(邉)偉)의 다섯째 아들이다, 변위(邊(邉)偉)의 아들들은 량보(良輔, 첨지공僉知公), 량좌(良佐, 갑산공甲山公), 량우(良佑, 목사공牧使公), 량언(良彦, 장사랑공將仕郞公), 량걸(良傑, 정의공貞毅公)이다. 그는 충좌위사직(忠佐衛司直)를 지낸 변확(邊(邉)確)의 증손이다. 그의 할아버지는 토산 현감(兎山縣監)를 지낸 변자정(邊(邉)自靖)이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는 예조좌랑를 지낸 변위(邊(邉)偉)이다. 그의 어머니는 부장(部將)를 지낸 민희현(閔希賢)의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