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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대첩

사건 · 1592년 ~ 1592년

진주대첩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2 · 시기 2 · 발생 장소 1 · 상위 1 등 모두 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진주대첩(晋州大捷)은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에서 조선과 일본 사이에 벌어진 전투로, 조선군의 승리로 끝났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남도를 장악할 본거지이자 전라도 침입의 교두보 역할을 해낼 요충지가 바로 진주성이라고 간주하고 공략을 명령했다. 1592년 11월 7일(음력 10월 4일) 일본군은 군사 3만명을 이끌고 진주성을 포위하였다. 성내에는 진주 목사 김시민을 위시한 관군 3,800여 명과 백성이 합세해 결전을 준비했고, 성외에서는 곽재우가 이끄는 경상도 의병들이 일본군을 배후에서 견제하고 있었다. 하루 간의 전투 끝에 일본군은 진주성을 함락하지 못하고 군을 물렸으며, 전투 과정에서 조선군과 일본군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

다른 이름 · 제1차 진주성 전투

이어진 것 7

참여

발생 장소

상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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