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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인물 · 1901년 ~ 1958년

김동환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동환(金東煥(일본식 이름: 白山靑樹 시라야마 아오키), 본명: 김삼룡, 본명 한자: 金三龍, 1901년 9월 27일~몰년(1958년 3월 6일경 사망 추정) 미상)은 일제 시대의 시인이자, 수필 작가로 1924년 관북 토속 시 《적성을 손가락질 하며》와, 1925년 서사시 작품인 《국경의 밤》이라는 두 시로써 시문학의 총아로 약동, 1949년에 은퇴했다. 이토록 초반에서부터 1920년대의 시문학의 총아로 약동하여 시재(詩才)로 도약한, 그의 본은 강릉(江陵)이고, 호(號)는 파인(巴人)이기에 때때로는 김파인(金巴人)으로도 불렸다.

이어진 것 2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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