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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

인물 · 1554년 ~ 1592년

권종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권종(權悰, 1554년~1592년)은 조선 중기의 무신이다. 자는 희안(希顔), 본관은 안동. 권율의 4촌 형이고 후에 병조판서를 지내는 권진의 할아버지이다. 시호는 충민(忠愍) 포천 출신, 본관은 안동. 찬성사 권근의 후손개령현감이 되어 청렴강직(淸廉剛直)한 선정을 베풀어 칭송을 받았고 1592년 음력 3월 금산군 군수로 영전되어 부임하였다. 그해 임진왜란이 일어났다. 권종은 인근의 수령들에게 격문을 보냈으며 공주목 목사 허욱과 여산군 군수 고경명이 호응하여 충북 영동군을 거쳐 금산으로 침입하는 왜적을 막아내기 위해 항전했다. 음력 6월 22일 왜적의 대군이 양산을 거쳐 몰려오므로 강을 사이에 두고 격전이 벌어졌다.

이어진 것 2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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