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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용정

인물 · 1842년 ~ 1917년

육용정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육용정(陸用鼎, 1843년 1월 1일~1917년 6월 14일)은 조선 말기와 대한제국 시대의 유학자, 소설가이다. 갑신정변에 참여한 개화파 정치인 육종윤의 삼촌이자 양아버지이며, 육정수의 양할아버지이다. 박정희의 부인 육영수의 작은할아버지이며, 박근혜의 외종증조부가 된다. 1884년(고종 21년) 양자 육종윤이 갑신정변에 가담하여 금고됐다가 1894년(고종 32년) 갑신정변 관련자들을 복권하면서 관직에 올라 서오릉참봉, 참의교섭통상사무 등을 역임했다. 아관파천 이후 관직을 단념하고 은거하면서 소설과 저술들을 남겼다. 성리학자였지만 개화파 사상에 긍정적이었고, 동도서기론적인 사상을 견지하였다.

이어진 것 2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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