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원량
인물 · 1495년 ~ 1569년
윤원량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출생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윤원량(尹元亮, 1495년 ~ 1569년)은 조선 중기의 무신이자 척신이며, 자(字)는 명숙(明淑), 본관은 파평(坡平)이다. 파산부원군 윤지임(尹之任)의 아들이며 윤원형(尹元衡)·윤원로(尹元老)의 형이다. 중종의 제2계비 문정왕후의 친정 오빠이자, 명종의 외삼촌이면서 인종의 후궁 숙빈 윤씨의 친정아버지이다. 2002년에 발견된 서손녀 미이라의 유품을 통해 문정왕후의 남동생이 아닌 오빠로 확인되었다. 경기도 출신. 1524년(중종 19년) 세자익위사 세마, 1530년(중종 25년) 부사과 등을 지내고 돈녕부도정에 이르렀다. 1546년(명종 1) 위사원종공신에 책록되었다.